


한·브라질 정상회담, 우주·에너지·공급망 7건 MOU 체결
수정2026년 7월 28일 03:10
게시2026년 7월 28일 02:1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대통령 관저에서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총 7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우주·에너지·산업기술·체육·교육·영화·사이버보안 분야가 포함됐다.
우주 협력에서는 국내 기업의 브라질 발사장 이용 절차가 간소화되고 달 탐사 협력이 추진된다. 에너지·산업기술 협력은 재생에너지, 공급망 기초요소, AI·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전략산업 7개 분야 기술 협력을 촉진한다.
양국은 산업 탈탄소화와 지속가능연료, 바이오 경제 등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도 합의했다. 남미 최대 경제권과의 공급망 다변화 기반이 마련됐다.

룰라 만난 이 대통령 "우주·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한·브라질, 정상회담 계기 MOU 7건 체결... 공급망 협력 등 증진
李대통령, 룰라와 정상회담…우주협력 및 에너지·산업기술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