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두호, UFC 페더급 현역 선수 중 유일한 6KO승 달성
게시2026년 5월 26일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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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35·팀매드)가 5월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276에서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를 2라운드 TKO로 꺾으며 페더급 6KO승을 기록했다. 현재 UFC 페더급 현역 선수 중 6KO승은 최두호가 유일하며, KO 승률 100%(6/6)로 압도적인 피니시 능력을 입증했다.
코너 맥그레거와 맥스 홀러웨이 등 선배 선수들은 라이트급으로 올라가거나 은퇴했고, 최두호는 페더급에서 활동하는 6KO승 선수로 돋보인다. 페더급 15분당 녹다운 0.9회, 유효타 성공률 55.6% 등 정확성까지 갖춘 최두호는 UFC 오피셜 보너스를 6차례 수령했다.
최두호는 한방 파워와 정확한 타격으로 UFC 페더급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으며, 향후 타이틀 도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