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지니 전 직원, 장시간 노동 산재 주장 파장
게시2026년 10월 26일 23: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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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의 전 직원 A씨가 장시간 노동으로 공황장애 등을 얻었고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온라인에 밝혔다. 2026년 10월 21일 보배드림에 장문의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A씨는 2016년 12월 중국어 채널 제작을 전담하며 하루 최대 16시간씩 일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11월에는 야근 중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며, 2020년 1월 산재가 인정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이 업무와 질병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의견서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했다고도 주장했다.
다만 이는 A씨가 온라인에 공개한 주장으로, 회사 측 대응과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추가로 확인이 필요하다. 산재 판정 과정과 근무 실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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