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의원, 김어준에 '겸손해질 필요' 조언
게시2026년 3월 20일 0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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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김어준 방송인의 '공소취소 거래설' 논란과 관련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언론이 되었다면 국민들과 출연자들에게 더욱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조언했다.
박 의원은 YTN 라디오에 출연해 김어준이 총선과 대선에서 여권에 많은 협력을 한 언론인이라며 "구태여 편을 짜서 서로 공격하고 편가르기 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자신이 김어준 프로그램의 최다 출연자임을 언급하며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박 의원은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 "대구에 가시면 꼭 당선될 것"이라며 향후 대권 도전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박지원 "김어준, 이제 거대 언론…국민과 출연자들에게 더욱 겸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