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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첫 공식 만남서 신경전

게시2026년 4월 22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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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2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행사에서 대진표 확정 후 처음 만났다. 두 후보는 악수 후 축사에서 서로를 의식하며 자신의 성과를 강조했다.

오 후보는 사회복지 종사자 업무 만족도가 64.4%에서 81.7%로 상승했다며 자신의 실적을 부각했고, 정 후보는 "목표를 90점으로 잡겠다"며 더 나은 성과를 약속했다. 두 후보 측은 장기보유특별공제 논란을 두고 장외에서도 대리전을 벌였다.

6월 3일 지방선거까지 40여 일간 두 후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오세훈(왼쪽) 서울시장과 정원오(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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