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기업들, 전통주를 K콘텐츠로 육성해 해외 시장 공략
게시2026년 7월 20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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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과 더본코리아 등 식품기업들이 전통주를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육성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K뷰티와 K푸드에 이어 전통주를 K콘텐츠로 확장해 글로벌 미식 문화로 발전시키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프리미�m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선보이고 올가을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과 협력해 폐교를 활용한 전통주 체험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제조·시음·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내 전통주 시장은 코로나19 특수 이후 정체 국면에 있으나, 해외에서 K푸드와 함께 전통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의 브랜드 기획력과 마케팅, 해외 유통망을 활용한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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