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만 51세 나이에 격투기 '마지막 도전' 선언
게시2026년 8월 11일 18:4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마지막 도전을 격투기에서 하겠다고 선언했다. 추성훈은 유튜브와 예능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항상 '격투기 선수'라는 정체성이 남아 있었다며, 선수로서 자신을 멋있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50대 격투기 선수로서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 야노 시호는 경기에 대해 '무섭다'고 반응했으며, 추성훈은 경기 준비에 맞춰 방송과 유튜브 촬영 일정을 조절할 계획이라고 했다.
추성훈은 11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에서 은퇴전을 할 예정이다. 이번 도전은 구독자나 가족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결정이라며 남자로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추성훈, 만 51세에 격투기 마지막 도전 선언…"♥야노시호 '무섭다'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