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버섯의 힘줄염 예방 효과 확인
게시2026년 4월 20일 09: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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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 버섯에 함유된 에고스테롤이 노화와 반복적 근골격 사용으로 발생하는 힘줄염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진이 산림 버섯 9종을 분석한 결과 평균 에고스테롤 함량은 2.8mg/g이었으며, 붉은덕다리버섯이 4.9mg/g으로 가장 많았다. 버섯 속 에고스테롤은 열에 강한 천연 성분으로 뼈 건강과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밥·전·국·찌개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경태 박사는 일상 속 산림 버섯 섭취만으로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향후 기능성식품 소재 개발과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산림 버섯 속 에고스테롤, 힘줄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