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국 여자배드민턴, 우버컵 결승서 중국 꺾고 4년 만에 우승

수정2026년 5월 3일 23:10

게시2026년 5월 3일 22:04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1로 꺾고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이후 4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중국 왕즈이를 2-0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17위 김가은이 4위 천위페이를 상대로 2-0 역전승을 거두며 판도를 굳혔고, 백하나-김혜정 복식조가 2-1 역전승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안세영은 대회 전 경기를 무실세트로 통과하며 압도적 전력을 입증했다. 김가은의 이변과 복식조의 역전력이 더해지며 한국 여자배드민턴의 전력 두께가 확인됐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에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