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썬더스, 김상식 감독 선임으로 재건 시작
게시2026년 7월 23일 1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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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썬더스는 5년 연속 최하위 기록 후 김상식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감독 결정이 3개월 지연되면서 외국인 선수 영입 등 시즌 준비가 크게 뒤처진 상황이다.
삼성은 4월 김효범 전 감독과 결별한 후 7월에야 김상식 감독 선임을 확정했다. 이 기간 다른 9개 구단은 이미 외국인 선수 영입을 완료하고 팀 조직력을 다진 반면, 삼성은 출발선부터 뒤처졌다. 유력 외국인 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도 고양 소노로 이적했다.
김상식 감독은 KGC에서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능력있는 지도자다. 그는 최하위 탈출을 1차 목표로 삼고 수비 강화와 모션 오펜스 시스템 구축에 집중할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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