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아동 실종 예방 캠페인 '스틸 버디' 전개
게시2026년 5월 27일 1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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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스틸 버디' 캠페인을 26일 발표했다. 캠페인은 포스코 철강의 단단한 이미지를 활용해 사회적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아동 실종 예방 교육, 미아방지 목걸이 제작, 사전 지문등록 코너 등을 운영했다. 포스코는 호루라기 기능이 있는 미아방지 목걸이 '호루루'를 제작해 배포했고, 포석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안전동화책도 제작했다.
포스코는 6월부터 9월까지 포항, 광양, 송도 등 주요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지문등록 시 실종 아동 발견 후 보호자 인계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58시간에서 1시간 내외로 단축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포스코, 경기북부경찰청과 ‘스틸 버디’캠페인으로 아동 실종 예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