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유가 2% 하락, 미국-이란 합의 기대감
게시2026년 5월 22일 0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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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21일 2% 안팎 하락했다.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02.58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물은 배럴당 96.35달러로 마감했다.
이란 최고 지도자의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불허 지침 보도로 유가가 한때 3% 이상 상승했으나, 이후 이란 고위 당국자가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이 핵 협상에 합의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약세로 전환했다.
향후 미국-이란 협상 진전 여부가 유가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좁혀질 경우 유가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국제유가] 미-이란 합의 기대감에 2% 안팎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