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홍 감독, 대전 강원FC 완패에 "용기 잃지 말아야"
게시2026년 5월 12일 2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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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12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와의 K리그1 14라운드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 후반 막판 2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2연패에 빠진 대전은 현재 4승 4무 6패로 8위를 유지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축구는 골을 넣지 못하면 어려워진다"며 "마지막 실점해 너무나 아쉽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상대의 압박이 강해 사이드를 공략했지만 우리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며 "가혹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를 앞둔 대전은 16일 선두 FC서울을 홈으로 맞는다. 황 감독은 "선수들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마지막 경기를 잘 치렀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강원에 0-2 완패’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상대는 선두 서울…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선수들 마지막까지 용기 잃지 않길”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