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서연, '리틀 김연경' 주목받는 16세 배구 신예
게시2026년 8월 24일 06: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U-17 세계선수권 8강 진출로 주목받는 손서연(16·진주선명여고)은 김연경 은퇴 후 한국 배구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진주선명여고 김양수 감독은 손서연을 같은 학교 출신 이재영(전 흥국생명)과 비교하며 공격력은 동급이고 블로킹은 더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손서연은 현재 1m83의 키에서 1m87까지 성장하길 희망하며 리시브와 수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전국체전 우승과 프로 1순위 지명을 당장의 목표로 삼은 손서연은 성인 무대에서의 성공을 위해 기술 연마에 몰두할 계획이다. 올림픽 메달과 해외 진출이 최종 꿈이다.

'리틀 김연경 찬사' 고1 손서연도 평범 여고생 → "코르티스 봤어요?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