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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1980년 일본 버블 시대에 '비움의 철학'으로 탄생

게시2026년 3월 28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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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일본 버블 경제 시대, 세이유의 쓰쓰미 세이지는 과잉 소비 문화에 반발하며 무인양품을 출범시켰다. 포장을 줄이고 광고를 없애며 불필요한 공정을 제거하는 '빼기의 논리'로 40개의 이름 없는 제품을 선보였다.

1983년 독립 매장 개점 이후 무인양품은 단순한 PB상품에서 벗어나 하나의 철학을 담은 브랜드로 진화했다. 1989년 별도회사 료힌케이카쿠 설립으로 유통이 브랜드를 규정하는 구조에서 브랜드가 유통을 선택하는 구조로 전환되었다.

1990년대 버블 붕괴 시기 무인양품은 '합리성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오히려 성장했고, 1991년 런던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을 이루어 현재 연매출 5조~6조원 규모의 글로벌 유통 브랜드로 성장했다.

다나카 잇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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