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트래블, 65년 만에 사명 변경…'경험 중심' 여행사로 재탄생
게시2026년 5월 16일 20: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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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65년 만에 '한진트래블'로 사명을 변경하고 브랜드 전면 재정비에 나섰다. 이장훈 대표는 '관광'이라는 오래된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 여행 트렌드인 '경험'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진트래블은 세대 확장을 위해 에어텔 상품 확대, 유럽 슬로우팩 출시, 홈페이지 리뉴얼 등 다각적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2년 방탄소년단 라스베이거스 공연 에어텔 상품을 10분 만에 완판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층 자유여행 수요 확보에 나서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칼팍은 공항 의전 서비스, 여행매니저 건강검진 지원 등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과 LCC 재편을 성장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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