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지사 선거 4일 앞두고 여야 후보 막판 유세 집중
게시2026년 5월 30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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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경기지사 선거를 나흘 앞둔 30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민의힘 양향자,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들이 사전투표 마지막 날을 맞아 현장 유세에 집중했다.
추미애 후보는 경기 동·남부 지역 전통시장과 공원을 방문하며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을 강조했고, 양향자 후보는 지하철역 출근길 유세로 GTX-C 노선 추진을 공약했으며, 조응천 후보는 전통시장 공략으로 검증된 성과를 내세웠다.
각 후보의 막판 표심 공략은 경기지사 선거의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민들의 선택이 이달 3일 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추미애는 전통시장, 양향자는 지하철…경기지사 후보들 주말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