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트럼프 얼굴 담긴 한정판 여권 7월 발급
수정2026년 4월 29일 09:23
게시2026년 4월 29일 08:10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 국무부가 건국 250주년 기념으로 트럼프 대통령 얼굴과 금색 서명이 인쇄된 한정판 여권을 7월부터 발급한다. 워싱턴 여권청에서 신청 가능하며 추가 비용은 없다.
여권 내부 표지에는 트럼프 초상화와 서명, 뒷면에는 독립선언 장면을 담은 존 트럼불의 회화가 들어간다. 재고가 남아 있는 한 계속 제공될 예정이다.
달러 지폐 서명 인쇄, 케네디센터 명칭 변경, 기념주화 발행 승인에 이어 공공 상징물에 트럼프 이미지를 반영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국가 기관 전반으로 개인 브랜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나온다…美 건국 250주년 기념
“워싱턴 여권청에서 신청하면 된다”…‘트럼프 한정판 여권’ 나온다는데
이 와중에…트럼프 얼굴 美 여권에 대문짝만하게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