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카르나시온,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영입 추진
게시2026년 5월 23일 13: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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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FA 선수 제라르 엔카르나시온 영입을 추진 중이다. 엔카르나시온은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웨이버된 후 FA가 됐으며, 신장 193센티미터의 우투우타 파워 히터로 평가받고 있다.
2024시즌부터 3년간 샌프란시스코에서 71경기 출전해 타율 0.223, 7홈런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절친으로 알려진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했으나, 평균 배트 스피드 74.7마일로 오타니 쇼헤이 수준의 파워를 보유했다.
요코하마 구단은 득점력 향상을 목표로 엔카르나시온의 슬러거 자질에 주목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동향을 주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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