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직원들, 성과급 규모 둘러싼 스트레스 호소
게시2026년 4월 15일 0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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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직원들이 성과급을 둘러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맥쿼리증권은 내년도 영업이익을 447조 원으로 전망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산출하면 1인당 평균 12억 9,000만 원의 성과급이 예상된다.
직원들은 가족과 지인들의 성과급 규모에 대한 질문과 모임에서의 기대감으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올해 예상되는 1인당 약 7억 원의 성과급과 비교해 약 두 배 격차가 벌어지면서 심리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3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분기 영업이익이 4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호황 속에 회사는 고등학교 졸업자 대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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