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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위 탈환했으나 수익성은 애플에 밀려

게시2026년 5월 9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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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옴디아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540만대를 출하해 애플(6040만대)을 앞섰으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이 매출과 출하량 모두 1위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프리미엄 라인과 갤럭시A 보급형 라인의 투트랙 전략으로 물량을 확보했다. 반면 애플은 평균판매가격(ASP) 908달러로 삼성전자(340달러)의 약 3배를 기록하며 수익성에서 우위를 점했다. 아이폰17 시리즈가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 중 최상단을 독식하며 소비자 선호도도 높았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메모리·부품 가격 상승과 소비자 수요 부진으로 불투명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아이폰과의 직접 경쟁을 강화하고 AI·카메라·폴더블 등 차별화 포인트를 확보해야 수익성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S26 시리즈'의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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