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리 어빙, 전방십자인대 파열 후 복귀 임박
게시2026년 5월 30일 17:5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카이리 어빙이 2025-26시즌 전체를 쉰 전방십자인대 파열에서 회복하며 코트 복귀를 앞두고 있다. 어빙은 5월 30일 트위치 라이브 방송에서 "100%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몸 상태가 회복 중임을 밝혔다. 그는 긴 재활 과정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분석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했다고 전했다.
어빙은 2024-25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49경기 평균 24.8점을 기록한 NBA 최고의 볼 핸들러다. 그는 화려한 드리블과 중요한 순간의 해결사 역할로 팀의 핵심이었으며, 2012년 신인선수상 수상, 올스타 9회 선정 등 화려한 경력을 보유했다. 재활 중에도 매일 반복되는 훈련과 작은 부상들을 견디며 코트 복귀라는 명확한 목표를 유지했다.
어빙의 복귀는 매버릭스의 재편성된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루카 돈치치의 레이커스 이적 이후 쿠퍼 플래그가 팀 중심으로 올라선 상황에서 어빙과 플래그의 호흡이 2026-27시즌의 주목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부상으로 1년 쉰’ 카이리 어빙, 돈치치 떠난 댈러스 핵심으로 돌아온다···“100%에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