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10월 3일 이재명 정부 비판 대규모 장외 집회 개최
게시2026년 9월 29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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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9일 의원총회를 열고 10월 3일 시청광장과 숭례문 사이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는 대규모 장외 집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추진을 비판하며 사법·헌정 질서 훼손과 경제·안보 붕괴를 거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공소취소 저지를 강조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추진을 당론으로 제시했다.
야당은 이번 집회를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 지지 결집과 원내 투쟁의 장외 확대를 추진할 전망이다.

국민의힘, 10월3일 대규모 장외집회…“공소취소 밀어붙이면 탄핵, 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