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양회 앞두고 기술주 재평가 국면 진입
게시2026년 3월 5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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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를 앞두고 중국 기술주가 본격적인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월 춘절 CCTV 갈라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진화된 기술을 선보이며 시장 관심이 집중됐으며, 홍콩 증시 상장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주가가 상장 후 155% 상승했다.
올해 중국 투자자의 주요 관심사는 CXMT, YMTC, 유니트리 등 주요 기업의 상장 여부와 AI 칩 국산화 진전이다. 중국 AI 칩 국산화율은 지난해 상반기 37% 수준으로 2~3년 전 20% 초반에서 의미 있게 개선됐으며, 북방화창, 화하이칭커, JCET 등이 국산화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과창판 PER이 약 44배로 나스닥100의 25배보다 높아 단기 변동성 우려가 있지만, 실적 개선이 동반된 기업들의 상장으로 이익 기반 상승으로 전환될 여지가 있다. 글로벌 AI 패러다임이 미국과 중국 양대 축으로 전개되는 구조에서 바벨 전략을 통한 균형 투자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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