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 부친상으로 활동 중단
수정2026년 7월 25일 14:19
게시2026년 7월 25일 13: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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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의 부친이 25일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소유는 예정된 활동을 중단하고 유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으로 정해졌다.
소속사 마운드미디어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빈소 및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유의 당분간 활동 공백이 예상된다.

소유, 오늘(25일)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장례 절차 비공개"
소유, 오늘(25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소유, 오늘(2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