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로, 12전 전승 행진 이어가며 세계 타이틀전 가시화
수정2026년 4월 6일 18:56
게시2026년 4월 6일 18: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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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출신 복서 최시로가 지오바니 카브레라를 3라운드 TKO로 꺾으며 프로 12전 전승을 달성했다. WBA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인 그는 세계 랭킹 25위로 상승했다.
한국 시민권 취득과 군 복무 의사를 밝힌 최시로는 강력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한국이 만든 세계 챔피언 후보'로 평가받는다. 전문 훈련 체계 속에서 기량을 끌어올렸다.
FW1은 2026년을 최시로의 '운명의 해'로 전망하며 세계 타이틀전 추진에 나섰다. 무패 행진과 랭킹 상승으로 세계 챔피언 도전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우즈베크 출신 복서’ 최시로, 또 KO승… 12전 전승 세계 챔피언 향해 순항
12연승 행진… 친한파 우즈베크 복서 최시로 3라운드 KO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