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브라이턴 발레바 영입 협상 가속화
게시2026년 8월 20일 06:4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턴의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위해 6000만파운드에 옵션 5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브라이턴은 초기 제안을 거절했지만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며,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향후 이틀 안에 합의 가능성을 전망했다.
발레바는 2023년 릴에서 브라이턴으로 이적한 이후 92경기를 소화했으며 현재 시장가치는 5500만유로다. 맨유는 이번 여름 틸레만스와 산투스 영입에 8500만파운드를 투자했고, 카세미루 이적 이후 미드필더진 강화를 추진 중이다.
발레바의 뛰어난 체력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능력은 맨유의 중원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 등 다중 대회 준비를 위해 두터운 스쿼드 구성이 필수적이다.

'캐릭은 중원 보강에 꽂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메룬 국대 미드필더 발레바 영입 올인..'브라이턴에 6500만파운드 제시, 이틀 안에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