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5년 계약
수정2026년 7월 25일 18:42
게시2026년 7월 25일 1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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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는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로 총 4000만 유로(671억원)로 역대 한국 축구선수 이적료 2위다.
2023년 PSG 이적 후 평균 출전시간이 58분에서 26분으로 줄어들며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시메오네 감독은 2~3년간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으나 PSG의 과도한 이적료 요구로 번번이 무산됐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로테이션이 아닌 핵심 전력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알·바르사와 함께 라리가 빅3에서 뛰는 최초의 한국 선수로 주전 자리 확보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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