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해수담수화 시설 보복 공격으로 확대
수정2026년 3월 8일 23:24
게시2026년 3월 8일 1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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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8일(현지시각) 이란 석유 저장시설과 전투기 등 이란 전역에 공습을 단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타격 경고 직후다. 이란의 민간 산업시설이 공격받은 것은 처음이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중동 국가의 해수담수화 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혁명수비대는 최소 6개월간 고강도 전쟁을 지속할 능력이 있으며, <strong>200곳 이상의 지점</strong>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헤란과 알보르즈 등의 석유 저장시설 4곳을 타격해 대형 화재가 발생했고, 쿠웨이트에서는 국경수비대원 2명이 사망했다. 이란은 진보된 장거리 미사일 사용을 경고하며 중동 전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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