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방출 맷 사우어, 마이너리그 복귀전서 부진
게시2026년 8월 9일 1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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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에서 방출된 맷 사우어가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 소속으로 뛴 미국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2이닝 1실점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사우어는 올 시즌 KT와 계약해 18경기 7승5패 평균자책점 4.88로 부진했으며, 특히 롯데전에서 3이닝 8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지난달 30일 웨이버 공시됐다. 구위는 뛰어났지만 안정감 부족으로 KBO리그 적응에 실패했다.
사우어 방출 후 KT는 6연승을 달리며 1위로 올라섰고, 새 외국인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영입하며 막판 순위 싸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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