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O리그 미디어데이, 각 구단 감독들이 선택한 '히트 상품' 공개
게시2026년 3월 26일 2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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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에서 2026 KBO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각 구단 감독들은 올 시즌 대표 상품으로 선수들을 지명했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신인 오재원을 꼽으며 "올해 매우 잘해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치홍, 김원형 두산 감독은 양의지와 곽빈, 이범호 KIA 감독은 검빨 서드 유니폼을 선택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전민재와 박정민을, 이강철 KT 감독은 이강민과 류현인을, 박진만 삼성 감독은 배찬승을 지명했다. 이호준 NC 감독은 박민우, 이숭용 SSG 감독은 노경은과 조병현, 염경엽 LG 감독은 '먼작귀' 굿즈를 소개했다.

“한화 대표 상품, 올해 매우 잘해줄 것”…한화 오재원 향해 기대감 감추지 않은 MOON [MK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