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세네갈 3-1 완승

수정2026년 6월 17일 07:40

게시2026년 6월 17일 06:05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대1로 꺾었다. 음바페가 후반 21분과 추가시간 멀티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음바페는 이날 두 골로 프랑스 A매치 최다골 58골 신기록을 세웠고, 월드컵 통산 득점도 14골로 늘렸다. 프랑스는 2002년 월드컵 세네갈전 패배를 24년 만에 설욕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팀 프랑스가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순조롭게 내디뎠다. 23일 이라크전에서 조 1위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2026 북중미월드컵 프랑스 국가대표팀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