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시 제조 공장 화재, 4시간 30분 만에 진화
게시2026년 10월 2일 08: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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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시 53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기어·동력 전달 장치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대부분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오전 2시 47분 소방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진화차량 26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했다. 오전 4시 48분 초진에 성공했으며 오전 6시 28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 공장 화재로 한때 대응 1단계···4시간 반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