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 나고야AG 하루 두 경기 강행
수정2026년 9월 26일 16:20
게시2026년 9월 26일 1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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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하루에 32강과 16강을 모두 치르는 일정에 놓였다. 그는 32강전에서 카밀라 스마굴로바를 20분 만에 2-0으로 완파했다.
조직위원회가 단체전을 5일로 늘리고 개인전을 단 5일 만에 몰아넣으면서 일정이 꼬였다. 배드민턴 특유의 꼬리물기 진행 방식까지 겹쳐 1번 시드 안세영조차 체력 안배 없이 연속 경기를 소화해야 했다.
선수 체력 관리에 대한 경계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안세영은 담담한 태도를 유지했지만 살인 일정이 대회 전반의 경기력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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