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 아내 거미와 유튜브 첫 출연 '셋째 계획 없다' 고백
게시2026년 5월 30일 07: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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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내 거미를 첫 게스트로 초대해 셋째 자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둘째 출산 후 거미의 회복 과정을 보며 '여성으로 산다는 게 정말 힘든 일'이라고 느꼈으며, 출산이 교통사고 수준의 신체 부담을 준다는 점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영상에서 육아, 음악, 결혼 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현실 부부다운 입담을 펼쳤다. 거미는 두 아이 엄마가 된 후 아이를 그리워하며 울기도 한다고 전했고, 조정석은 '거미의 아이 사랑은 상상을 뛰어넘는다'고 감탄했다.
조정석은 첫째 딸 예원 양이 자신의 키가 작다고 지적한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해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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