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자율주행버스·굴절버스·수소트램 신교통수단 본격 운행
게시2026년 5월 3일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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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을 잇는 자율주행버스 A5가 3개월 시범 운행을 마치고 3일부터 유료화되며, 230명을 태울 수 있는 3칸 굴절버스도 갑천 호수공원~유성 구간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자율주행버스는 KAIST에서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까지 26㎞ 구간을 1500원(세종 구간 추가 200원)에 운행하며 전 좌석제로 안전벨트 착용이 필수다. 3칸 굴절버스는 6월까지 시범 운행 후 10월부터 2년간 유성 네거리~서구 건양대 병원 6.5㎞ 구간에서 본격 운행될 예정이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38.8㎞ 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는 세계 최장 트램이 될 전망이다.

“자율주행 버스 요금 1500원, 3칸 버스 순항”…신교통 수단 누비는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