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수, 재혼운 상담서 '비판적 성향' 진단받아
게시2026년 7월 21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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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가 역술가 박성준과의 상담에서 남자의 단점을 잘 보고 비판적인 성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박성준은 한 번 거슬리면 관계를 끊는 스타일로 웬만한 남자가 장기적으로 견디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지연수는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아 기회조차 만들고 싶지 않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박성준은 사소한 말투나 태도에 민감한 성향 때문에 잘 맞는 남자의 폭이 좁다고 설명했다.
박성준은 마초적 스타일보다 친구처럼 편안하고 존중해주는 사람이 잘 맞으며, 기준을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지연수는 2020년 일라이와 이혼 후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남자 단점 잘 보고 비판적"..지연수, 재혼운 상담 중 '충격 진단'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재혼운 충격 진단 "웬만한 남자는 못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