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이란 외교장관 통화, 호르무즈 고립 선박 해법 논의
수정2026년 5월 2일 22:45
게시2026년 5월 2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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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2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란 측 요청으로 이뤄진 통화에서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이란 간 협상 상황을 설명했다.
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선박 26척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한 통항 재개를 강조했다. 이란과 미국의 역봉쇄 조치로 선사들의 혼선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정부는 지난달 정병하 특사를 이란에 파견한 데 이어 걸프 국가 및 미국과도 긴밀히 소통 중이다. 양측은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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