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저시설 이용률 73.5% 회복, 온천·수영장↑ 골프장↓
수정2026년 4월 2일 07:57
게시2026년 4월 2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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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감했던 레저시설 이용률이 지난해 국내여행 증가 등에 힘입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국민 10명 중 7명(73.5%)이 지난해 레저시설을 이용했으며, <strong>온천·스파, 수영장, 해수욕장</strong> 이용률이 높아졌다.
<strong>관광명소</strong> 이용률은 76.4%로 가장 높았고, 국내여행 경험 비율도 70.2%를 기록했다.
<strong>골프장</strong> 이용률은 10.5%로 전년 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이용객 수도 3년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레저 소비 패턴 변화가 확인됐다.

국내여행 인기에 레저시설 이용률 70% 회복···온천·수영장 인기 늘고 골프장 이용 줄어
코로나 전 회복한 레저시설, 이용률 70%대…스파·워터파크↑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