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자체 제작으로 빌보드 9연속 1위 정조준
게시2026년 8월 16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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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16일 발매한 신곡 '디스 앤드 댓'으로 빌보드 200 차트 9연속 1위를 노리고 있다. 초동 판매량이 300만장을 돌파했으며 유력한 1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 방찬·창빈·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팀 쓰리라차가 전곡을 직접 작업하는 '자체 제작돌'이다. 방찬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239곡을 등록했으며 창빈 203곡, 한 201곡이 등록돼 있어 K팝 아이돌 중 최고 수준이다.
2018년 데뷔 초 강렬한 힙합과 EDM 사운드로 '마라맛'이라 불렸지만 줏대 있게 자신들의 음악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에는 힙합 외에도 록·일렉트로니카·알앤비 등 다채로운 장르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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