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주지훈 황제 싱크로율 99.9999% 극찬
게시2026년 11월 2일 21: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신민아가 주지훈의 황제 역할 싱크로율을 99.9999%로 평가하며 실제 성격은 황제를 닮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11월 2일 공개된 W KOREA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나온 발언이다.
주지훈은 신민아의 싱크로율을 1000%로 평가하며 오랜 시간 지켜본 우아함이 황후 나비에와 닮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07년 드라마 '마왕'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뒤 19년 만에 '재혼 황후'로 재회했다. 해당 작품은 2026년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 속 황제는 황후를 배신하고 이혼을 통보하는 인물이어서 신민아의 발언이 극 중 관계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드라마 공개를 앞두고 두 배우의 케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신민아, 주지훈 황제 외모엔 99.9999% 주고도 일침 “그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