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극소미숙아 득남 공개
수정2026년 5월 16일 15:15
게시2026년 5월 16일 15: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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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밴드 멤버 강준우가 지난달 아들 강우주의 존재를 공개했다. 강우주는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25주 만에 690g으로 태어난 초극소미숙아였다.
강준우는 두려움 때문에 득남 소식을 쉽게 알리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현재 강우주는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1kg을 넘긴 상태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강준우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용기를 내어 세상에 알렸다. 아이의 탄생을 기적으로 받아들이며 조심스러운 기대를 드러냈다.

“690g 초미숙아로 태어난 아들…두렵고 무서웠다”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 고백
'육중완밴드' 강준우, 아들 공개…"690g 미숙아라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