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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 대학 입학처장, 2028 대입·고교학점제 평가기준 논의

수정2026년 8월 25일 15:37

게시2026년 8월 25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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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가 8월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8 대입전형과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학생 선발 기준을 논의했다.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과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해 미래 대입 정책 방향과 대학·교육청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협의회는 고교 현장 변화를 반영한 평가 기준 정교화 작업과 수시·정시 원서접수 시스템 효율화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회원 대학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입학 전형 운영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장성연 협의회장은 고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입전형 정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도 개편기 대학들의 선발 기준 조율이 본격화됐다.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2026년 하계 정기총회'를 개최, 참석자들이 대입 정책 및 현안 논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숭실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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