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상무, 광주와 1대1 무승부로 최하위 탈출
게시2026년 10월 31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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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가 2026년 10월 3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에서 1대1로 비기며 최하위를 면했다. 승점 35점을 기록한 김천은 최하위 광주(승점 22)와의 격차를 13점으로 벌렸다.
김천이 최하위를 면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가 성사됐다. 전반은 김천이 주도했고, 후반 19분 교체 투입된 김인균이 선제골을 넣었다. 광주는 역습 상황에서 아이데일의 오른발 인프런트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광주는 승점 22점으로 11위 부천FC(승점 32)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해 부천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면 최하위가 확정된다. 김천은 남은 4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11위를 확정했다.

'승강 PO 열린다' 김천, 최소 11위 확보...'김인균-아이데일 장군멍군' 광주와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