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리, 마카오서 한식 파인다이닝 선보여
수정2026년 6월 7일 09:01
게시2026년 6월 7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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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가 마카오 런더너 그랜드 호텔에서 한국 식재료 중심 5코스 프라이빗 디너를 개최했다. 잣 수프, 철갑상어 캐비아, 갈비찜, K-위스키 케이크 등 전통 재료를 글로벌 파인다이닝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였다.
'흑백요리사' 이후 한국 방문이 잦아지며 딸과 함께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는 "식재료가 곧 언어"라며 한국에서 쌓은 경험이 메뉴 개발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한국 전통 맛을 세계 무대로 확산하는 커리어 전환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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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식재료가 곧 내 언어…흑백요리사 이후 삶 완전히 바뀌어” [여행人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