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공공 불용 PC 재활용해 취약계층 지원 확대
수정2026년 4월 9일 08:19
게시2026년 4월 9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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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용연수 5년 경과 국가기관 불용 데스크톱을 취약계층에 무상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각 부처 불용 PC를 정기 조사해 지자체에 넘기고, '사랑의 그린 PC'와 'AI 디지털 배움터'에 활용할 방침이다. 무상양여를 우선 검토하고 폐기는 재활용 불가능할 때만 한정하도록 조달청 고시를 개정한다.
최근 디램 가격 인상으로 PC 가격이 급등하면서 디지털 양극화 우려가 커졌다. 저소득층 학생 PC 구매지원 단가를 현행 104만2천원에서 상향 조정한다. 가격 급등 국면에서 취약계층 디지털 접근성 격차 완화가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칩플레이션에 PC값 급등… 정부, 공공기기 재활용·취약계층 지원 확대
D램값 폭등에…정부서 5년 쓴 PC, 취약계층에 지원 확대한다
정부에서 5년 쓴 PC→재활용해 취약계층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