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중증 치매 전문병동 개설

게시2026년 4월 19일 17:2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신경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치매전문병동을 개설했다. 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위탁운영을 맡아 53병상 규모의 전용 공간에서 행동심리증상(BPSD) 환자들을 치료한다.

병동은 낙상 방지 침대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약물·비약물 치료와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강남구민뿐 아니라 서울 타 자치구와 경기도 등 타 지역 환자도 입원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요양병원 수가 체계에 따라 환자 상태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차등 적용한다.

강남구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15.7%를 차지하고 치매 환자가 약 7700명에 달하는 만큼 이번 전문병동이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