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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유서 추정 메모, 연방 법원 금고 봉인으로 수사당국 확보 실패

수정2026년 5월 2일 17:39

게시2026년 5월 2일 16:29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19년 뉴욕 맨해튼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 추정 메모가 연방 법원 금고에 봉인된 채 보관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같은 방 수감자 니컬러스 타르태글리온이 발견한 이 메모에는 '이제 작별할 때',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울기라도 하라는 거냐' 등의 문장이 포함됐다.

타르태글리온은 타살 의혹 방어를 위해 메모를 변호인에게 제출했고, 변호인들은 필적 감정을 통해 진위를 검증했다. 그러나 변호인 간 내부 분쟁으로 법원이 메모 봉인을 결정하면서 수사당국은 이를 확보하지 못했다.

당국은 엡스타인 사망을 자살로 결론 내렸으나 교정시설 보안 허점으로 타살 의혹이 지속됐다. 법원에 메모 공개를 요청하는 측은 사망 직전 심리 상태를 밝힐 핵심 단서로 평가했다.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머그샷./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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