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둘째 딸 첫 여행 중 장염·탈수 겪으며 부모의 현실 고충 공개
게시2026년 1월 2일 16: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민정이 2일 SNS를 통해 둘째 딸 서이의 첫 여행 중 겪었던 아찔한 순간을 공개했다. 설렘으로 떠난 가족 여행은 예기치 못한 아이의 병치레로 긴 간호와 걱정이 이어진 기억으로 남았다.
이민정은 "어마어마한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 이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유모차에 앉아 있는 서이의 모습과 남편 이병헌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밤을 새우며 3일 동안 간호한 서이 아빠도 정말 수고 많았다"고 덧붙였다.
약 25개월 된 둘째 딸과 함께 떠난 첫 여행은 화려한 스타 부부의 여행기가 아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순간이 되었다. 아이의 컨디션 앞에서는 부모의 경험도 쉽게 무력해질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민정, 25개월 딸 첫 여행서 비상…장염·탈수에 이병헌도 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