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 추진
게시2026년 4월 12일 1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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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도시 교통혼잡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사업 공모를 올해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2개 지방정부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국비와 지방비는 1대 1로 매칭된다.
공모 대상은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가 구축된 광역지방정부이며, 광역·기초지방정부 간 협업하는 경우 우대된다. 신청서는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스마트도시협회에서 접수하며, 예비검토와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발굴된 시범솔루션은 오픈소스 방식으로 공개돼 다른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다. 국토부는 21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지방정부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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